말씀한줄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 시편 8:3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밤하늘의 광대함 앞에 설 때, 작아지는 나를 통해 오히려 마음이 맑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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