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 시편 8: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보잘것없어 보이는 사람에게 존귀함을 입히셨음을 떠올리며, 나와 이웃의 가치를 다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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