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 시편 8: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하늘과 바다의 생명을 헤아리시는 손길을 보며, 창조 안에서 우리가 맡은 자리를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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