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저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잊으셨고 그 얼굴을 가리우셨으니 영원히 보지 아니하시리라 하나이다

— 시편 10:1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하나님이 잊으셨다는 생각은 절망의 속삭임일 뿐입니다. 그분은 한 순간도 우리를 등지지 않으십니다.
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