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주께서는 보셨나이다 잔해와 원한을 감찰하시고 주의 손으로 갚으려 하시오니 외로운 자가 주를 의지하나이다 주는 벌써부터 고아를 도우시는 자니이다

— 시편 10:14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하나님은 이미 보고 계셨습니다. 외롭고 의지할 데 없는 이의 든든한 보호자가 되어 주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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