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의 눌림과 궁핍한 자의 탄식을 인하여 내가 이제 일어나 저를 그 원하는 안전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 시편 12: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눌린 자의 탄식을 하나님은 결코 흘려듣지 않으십니다. 때가 되면 친히 일어나 안전한 자리로 인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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