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 시편 14:3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누구도 완전할 수 없기에 우리는 은혜가 필요한 존재입니다. 이 겸손한 인정에서 회복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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