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나의 판단을 주 앞에서 내시며 주의 눈은 공평함을 살피소서

— 시편 17: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억울함이 풀리지 않을 때, 공평히 보시는 하나님께 판단을 맡길 수 있습니다. 그 신뢰가 마음을 쉬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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