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저는 그 움킨 것을 찢으려 하는 사자 같으며 은밀한 곳에 엎드린 젊은 사자 같으니이다

— 시편 17:1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위협이 사나운 짐승처럼 느껴질 때, 우리의 안전은 우리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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