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저가 또 하늘을 드리우시고 강림하시니 그 발 아래는 어둑캄캄하도다
— 시편 18: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하나님은 높은 곳에만 머물지 않으시고 우리에게 친히 내려오십니다. 그 가까이 오심이 큰 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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