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저가 흑암으로 그 숨는 곳을 삼으사 장막 같이 자기를 두르게 하심이여 곧 물의 흑암과 공중의 빽빽한 구름으로 그리하시도다

— 시편 18:1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하나님의 일하심은 늘 다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그 자리에서도 분명히 역사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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