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 시편 19: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말없이 흘러가는 낮과 밤조차 하나님의 솜씨를 조용히 들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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