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 시편 19:1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말씀의 일깨움을 따라 살아갈 때 마음에는 깊은 평안이라는 상이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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