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하여 돕지 아니하옵시며 내 신음하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 시편 22: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버림받은 듯한 깊은 고통의 순간에도 하나님을 부르는 그 외침 자체가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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