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나는 물 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촛밀 같아서 내 속에서 녹았으며

— 시편 22:14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모든 힘이 녹아내리는 듯한 고통도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쏟아 놓을 수 있습니다.
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