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내 힘이 말라 질그릇 조각 같고 내 혀가 잇틀에 붙었나이다 주께서 또 나를 사망의 진토에 두셨나이다

— 시편 22:1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메마르고 지쳐 더는 힘이 남지 않은 우리의 상태조차 하나님은 외면 없이 들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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