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 저희가 나를 주목하여 보고
— 시편 22:1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듯한 고통도 하나님은 낱낱이 헤아리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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