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 시편 22:1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모든 것을 빼앗기고 남은 것이 없어 보이는 자리에서도 하나님은 우리를 잊지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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