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 시편 23:4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삶에는 빛이 들지 않는 골짜기 같은 시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두려움을 이기는 힘은 골짜기가 사라지는 데 있지 않고 '함께 하심'에 있습니다. 지팡이와 막대기는 길을 인도하고 위험에서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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