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내가 잊어버린바 됨이 사망한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함 같고 파기와 같으니이다

— 시편 31:1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잊혀진 존재처럼 느껴지는 깊은 고독입니다. 그러나 그분만은 우리를 결코 잊지 않으심을 신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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