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셀라)

— 시편 32: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숨기지 않고 솔직히 아뢰었을 때 곧바로 용서가 임했습니다. 정직한 고백 앞에 그분의 자비는 늘 앞서 있습니다.
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