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저가 바닷물을 모아 무더기 같이 쌓으시며 깊은 물을 곳간에 두시도다

— 시편 33: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광대한 바다와 깊은 물조차 그분의 손안에 있습니다. 통제할 수 없어 보이는 것들도 그분께는 다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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