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 해가 다하고 새 해가 되매 무리가 요셉에게 와서 그에게 고하되 우리가 주께 숨기지 아니하나이다 우리의 돈이 다하였고 우리의 짐승 떼가 주께로 돌아 갔사오니 주께 낼 것이 아무 것도 남지 아니하고 우리의 몸과 전지뿐이라

— 창세기 47:1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더는 감출 것 없이 솔직히 형편을 털어놓는 자리에서, 정직한 고백이 새로운 도움의 시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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