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저희가 주를 앙망하고 광채를 입었으니 그 얼굴이 영영히 부끄럽지 아니하리로다

— 시편 34: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그분을 앙망한 이의 얼굴은 부끄럽지 않습니다. 우러러보는 자리에서 빛을 입는 은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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