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우리가 어찌 우리의 전지와 함께 주의 목전에 죽으리이까 우리 몸과 우리 토지를 식물로 사소서 우리가 토지와 함께 바로의 종이 되리니 우리에게 종자를 주시면 우리가 살고 죽지 아니하고 전지도 황폐치 아니하리이다

— 창세기 47:1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목숨을 구하려는 절박한 호소처럼, 살아 보려는 간절함은 결코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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