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불의한 증인이 일어나서 내가 알지 못하는 일로 내게 힐문하며
— 시편 35:1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알지 못하는 일로 부당하게 추궁당하는 억울함을 토로합니다. 거짓 비난 속에서도 진실을 아시는 분께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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