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죄악을 행하는 자가 거기 넘어졌으니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날 수 없으리이다
— 시편 36:1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악은 결국 스스로의 무게에 무너집니다. 그 길을 따르지 않을 때 우리는 더 깊은 평안을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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