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주의 진노로 인하여 내 살에 성한 곳이 없사오며 나의 죄로 인하여 내 뼈에 평안함이 없나이다

— 시편 38:3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몸과 마음의 아픔이 깊을 때, 그 괴로움을 숨기지 않고 정직하게 아뢰는 기도가 회복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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