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내 죄악이 내 머리에 넘쳐서 무거운 짐 같으니 감당할 수 없나이다

— 시편 38:4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감당할 수 없는 짐 같은 후회와 죄책감을, 혼자 짊어지지 말고 내려놓을 수 있다는 위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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