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나를 보러 와서는 거짓을 말하고 그 중심에 간악을 쌓았다가 나가서는 이를 광포하오며

— 시편 41:6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의 위선에 상처받을 때, 그 아픔을 솔직히 토로하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됩니다.
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