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내 반석이신 하나님께 말하기를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인하여 슬프게 다니나이까 하리로다

— 시편 42: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왜 나를 잊으셨나이까" 묻는 순간조차 하나님을 반석이라 부릅니다. 의심 중에도 그분께 향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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