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러나 이제는 주께서 우리를 버려 욕을 당케 하시고 우리 군대와 함께 나아가지 아니하시나이다

— 시편 44: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하나님이 멀리 계신 듯 느껴지는 날도 있습니다. 그 답답함마저 정직하게 그분 앞에 아뢰는 것이 신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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