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주께서 우리로 먹힐 양 같게 하시고 열방 중에 흩으셨나이다
— 시편 44:1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양처럼 무력하게 흩어진 듯한 처지에서도, 목자 되신 하나님은 결코 자기 양을 잊지 않으십니다.
가족 · 친구에게 보내기
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매일 한 구절, 마음에 새기는 말씀
홈
·
개인정보처리방침
공유하기
카카오톡
일반 공유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