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주께서 우리를 시랑의 처소에서 심히 상해하시고 우리를 사망의 그늘로 덮으셨나이다

— 시편 44:1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이유를 알 수 없는 고난의 자리에서도, 사망의 그늘조차 하나님의 손길 밖에 있지 않음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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