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 시편 44:2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믿음을 지키는 길에 고난이 따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서도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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