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우리 영혼은 진토에 구푸리고 우리 몸은 땅에 붙었나이다

— 시편 44:2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땅에 엎드린 듯 낮아진 자리에서도, 그 겸손한 부르짖음을 하나님은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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