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왕의 살이 날카로워 왕의 원수의 염통을 뚫으니 만민이 왕의 앞에 엎드러지는도다

— 시편 45: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정의 앞에서는 어떤 강함도 결국 무릎을 꿇습니다. 옳음의 편에 서는 것이 가장 든든한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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