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딸이여 듣고 생각하고 귀를 기울일찌어다 네 백성과 아비 집을 잊어버릴찌어다
— 시편 45:10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새로운 부르심 앞에서는 익숙한 것을 내려놓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과거에 매이지 않을 때 새 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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