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장막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 시편 46:4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매일 한 구절, 마음에 새기는 말씀 홈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