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여호와께서 만민을 우리에게, 열방을 우리 발 아래 복종케 하시며

— 시편 47:3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삶의 대적들을 스스로 이기려 애쓰기보다,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하나님께 맡길 때 참된 평안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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