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하나님이 그 여러 궁중에서 자기를 피난처로 알리셨도다
— 시편 48:3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하나님 자신이 우리의 피난처이십니다. 어떤 견고한 성벽보다 그분의 임재가 가장 안전한 거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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