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저희의 속 생각에 그 집이 영영히 있고 그 거처가 대대에 미치리라 하여 그 전지를 자기 이름으로 칭하도다

— 시편 49:1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아무리 큰 집과 땅에 내 이름을 새겨도 그것이 영원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흙에 새긴 이름보다 마음에 새긴 사랑이 더 오래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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