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 시편 49:20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존귀한 자리에 있어도 깨닫지 못하면 헛될 뿐입니다. 가진 것이 아니라 깨달음이 사람을 사람답게 한다는 것을 마음에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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