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우리 하나님이 임하사 잠잠치 아니하시니 그 앞에는 불이 삼키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 시편 50:3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하나님은 침묵하지 않으시고 정의를 위해 움직이시는 분입니다. 잘못된 것이 영원히 방치되지 않으리라는 믿음이 오늘의 기다림을 견디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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