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산의 새들도 나의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 시편 50:1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하늘의 새와 들의 짐승까지 그분이 다 아십니다. 작은 생명 하나도 잊지 않으시는 분이라면, 나의 사정도 분명히 헤아리고 계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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