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의인이 보고 두려워하며 또 저를 비웃어 말하기를

— 시편 52:6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불의가 끝내 바로잡히는 것을 보면 마음에 경외가 차오릅니다. 정의가 살아 있음을 확인할 때, 흔들리던 믿음이 다시 단단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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