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오직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영히 의지하리로다

— 시편 52: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하나님의 집에 뿌리내린 푸른 나무처럼 살기를 소망합니다. 그분의 인자하심에 깊이 뿌리내릴 때, 어떤 계절에도 시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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