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각기 물러가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 시편 53:3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누구도 스스로 완전하다 자랑할 수 없음을 솔직히 인정합니다. 서로의 연약함을 알기에, 정죄보다 긍휼의 시선으로 이웃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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