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나의 말이 내가 비둘기 같이 날개가 있으면 날아가서 편히 쉬리로다
— 시편 55:6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차라리 날개가 있어 멀리 날아가 쉬고 싶은 마음을 솔직히 털어놓습니다. 도망치고 싶은 연약함조차 그분 앞에서는 부끄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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