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내가 멀리 날아가서 광야에 거하리로다(셀라)
— 시편 55: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모든 것에서 멀어져 홀로 쉬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지친 영혼의 그 소망까지 아시는 분 앞에, 무거운 마음을 내려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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